복음주의자들이 좋아하는 <<찬미 예수 1000>> (최 용덕 꾸밈, 서울: 씽 코이노니아, 1996. 재판)의 637쪽에 있는 "주님 당신을" (석 송 작사, 김 민식 작곡)이라는 노래를 나는 좀 불러보았다. 그리고 그 동영상을 시험삼아 올려 보았지만(http://youtu.be/jMC85GJzmAQ), 내 설교나 강의를 이곳에 올리려면 영상 화면보다는 엠피뜨리(MP3)나 녹음기를 통해서 음성을 녹음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음성으로 또 올려 본다. 

아래의 음성 노래는 화소가 7.1 메가 픽셀(7.1 Mega Pixels)인 캐논 익서스 사진기(Canon Digital Ixus75)로 막내 아들이 촬영해 준 것을  '다음 팟인코더'를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하고(http://tvpot.daum.net/encoder/PotEncoderSpec.do) 그것을 이용해서 내 유튜브 동영상을 엠피뜨리 파일로 바꾼 다음에 이곳에 올려보는 것이다.





혹시라도 계속되는 이 음악을 잠시 멈추게 하시려면 위의 오디오 시스템 막대 가운데 네모난 '멈춤' 버튼을 누르시면 된다. 그리고 다시 듣고 싶으실 때는 하나짜리 세모난 '시작' 버튼을 누르시면 된다. 여기 있는 이 노래는 자동으로 반복되도록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이 글을 계속 놓아두신다면 이 노래가 하루 종일 들려오게 된다.

참, 자신의 컴퓨터의 스피커를 켜놓지 않으신 분들은 여러분의 컴퓨터나 노트북의 스피커를 확인하고 켜시면 노래를 곧장 들으실 수가 있을 것이다.



"주님 당신은" 
(석 송 작사, 김 민식 작곡)

아무도 말 않는 날에 주님은 말합니다.
아무도 안 오는 날에 주님은 오십니다.
아무도 뵈지 않아도 주님은 보입니다.
아무도 웃지 않아도 주님은 웃습니다.
주님은 말씀이며 주님은 실상이며,
주님은 친구이며 주님은 평화이며,
목마른 가슴 속에 끝없이 솟아나는
사랑의 샘물입니다.
주님은 말씀이며 주님은 실상이며,
주님은 친구이며 주님은 평화이며,
목마른 가슴 속에 끝없이 솟아나는
사랑의 샘물입니다.



2011년 1월 31일(월), 우크라이나 끄이브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