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자들이 좋아하는 「찬미 예수 1000」 (최 용덕 꾸밈, 서울: 씽 코이노니아, 1996. 재판)의 704쪽에 있는 <<오직 생명된 이>> (김 석균 작사, 김 석균 작곡)라는 노래를 부른 내 아내(서 미영)의 음성을 올린다. 어제, 곧 2011년 1월 30일, 일요일에 녹음하였다. 기타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내 아내의 노래를 한번쯤 들어보시라.

아래의 음성 노래는 화소가 7.1 메가 픽셀(7.1 Mega Pixels)인 캐논 익서스 75 사진기(Canon Digital Ixus75)로 촬영해 두었던 것을 '다음 팟인코더'를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하고(http://tvpot.daum.net/encoder/PotEncoderSpec.do) 그것을 이용해서 내 유튜브 동영상을 엠피뜨리 파일로 바꾼 다음에 이곳에다 올리는 것이다. 
 




혹시라도 계속되는 이 음악을 잠시 멈추게 하시려면 위의 오디오 시스템 막대 가운데 네모난 '멈춤' 버튼을 누르시면 된다. 그리고 다시 듣고 싶으실 때는 하나짜리 세모난 '시작' 버튼을 누르시면 된다. 여기 있는 이 노래는 자동으로 반복되도록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이 글을 계속 놓아두신다면 이 노래가 하루 종일 들려오게 된다.

참, 자신의 컴퓨터의 스피커를 켜놓지 않으신 분들은 여러분의 컴퓨터나 노트북의 스피커를 확인하고 켜시면 노래를 곧 들으실 수가 있으실 것이다. 



<<오직 생명된 이>> (김 석균 작사, 김 석균 작곡)




1. 잔잔한 호숫가에 돌 하나 던져지면
조그만 둥근 원이 점점 커지듯
화평한 생활 속에 시험이 닥쳐오면
주님을 멀리한 자 넘어지도다.
세상 부귀 영화도 한순간 있는 것!
그것에 내 생명 걸 수 없어.
영원한 안식 주는 그분 섬기리.
오직 생명된 이 주님이시니.

2. 무성한 나뭇잎에 찬바람 불어오면
하나둘 낙엽되어 떨어지듯이
나그네 인생길은 낙엽이 되어가도
주님을 믿는 자는 영생 얻도다.
잠시 동안 머무는 이 세상 어디에
내 영혼 편히 쉴 곳 있나?
영원한 안식 있는 그곳 소망하리.
오직 생명된 이 계신 곳이니.

3. 자랑과 교만함에 병들은 내 육신은
주님의 음성조차 멀어져가고
근심과 걱정 속에 세상 일 젖어 살면
주님의 모습조차 사라져가네.
십자가의 보혈로 새 생명 주신 이
하루 한 순간을 잊을손가!
영원한 기쁨 주는 그분 찾으리.
오직 영광된 이 주님이시니.



2011년 1월 31일(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