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 한국어 블로그와 우크라이나어 블로그를 며칠 동안 여러 브라우저로 적용해보고 시험해 보았다. 먼저 한국어 블로그(http://gohchangwon.tistory.com)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오페라에서 아주 멋지게 보였다. 그러나 파이어폭스에서는 글씨체는 잘 나타났으나 블로그 아랫단이 왼쪽으로 치우쳐 나타났다. 사파리에서는 그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 본문은 맑은 고딕 글씨체가 나타났으나 사이드바와 댓글에서는 글자들이 흐트러졌고 블로그 아랫단이 왼쪽으로 옮겨져서 나타났다. 

나의 우크라이나어 블로그(http://changwongoh.tistory.com)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페라, 파이어폭스, 크롬에서 대체로 별탈 없이 나타났으나 글자체가 명조체와 고딕체 계열이 좀 섞여져버렸고, 파이어폭스에서는 블로그 아랫단이 왼쪽으로 옮겨져 나타났다. 사파리는 더욱 심해서 아예 맑은 고딕 글자체가 더 흐트러져 나타났다. 그래서 우크라이나어가 잘 보이는 다른 글씨체로 시험해 보다가 결국 아리알(Arial)이란 글씨체로 설정해 보았다. 그랬더니 모든 브라우저에서 우크라이나어가 제대로 보였다.  





참고로, 여러 브라우저들을 다운로드받는 주소를 기록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거의 모든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쓰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것이니 별달리 다운로드받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뺀 그밖의 다른 브라우저들만 기록하면 이렇다. 우크라이나에서 많이 쓰는 오페라(http://www.opera.com/download), 모질라에서 나온 파이어폭스(http://www.mozilla.or.kr/ko/firefox/all.html), 구글에서 내 놓은 크롬(http://www.google.com/chrome), 매킨토시로 유명한 애플사에서 내놓은 브라우저인 사파리(http://www.apple.com/kr/safari/download) 등이다. 



2011년 2월 5일(토),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