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계에는 네 종류의 교회가 있는데, 로마 카톨릭교회 계통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 페디아(http://www.wikipedia.org)의 자료에 따르면 로마 카톨릭교회(Roman Catholic Church)에 11억 명의 신자가, 개신교회(Protestant Churches)에 7억 명의 신자가, 동방 정교회(Orthodox Church)에 3억 명의 신자가, 영국 성공회(Anglican Church)에 1억 명의 신자가 있다(http://en.wikipedia.org/wiki/Christianity). 

그 가운데 로마 카톨릭교회는 이탈리아(ITALY)와 서남 유럽(South and West  Europe)에 그 기반을 두고 중남 아메리카(Central and South America)에 큰 교세를 형성하여 가장 많은 신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니 로마교회는 세상에 있는 여러 교회 가운데 가장 큰 교회요, 첫번째 사도인 베드로를 잇는 가장 정통하며 보편적인 교회로 인식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 그 교회의 수장인 교황(敎皇, Pope)이 세상 나라의 황제보다도 더 큰 위엄과 권력을 행사하고 그 영향력을 온 세상에 발휘하고 있으니 그 교회에 속한 사람들은 다른 교회 신자들보다 자부심도 더 강하고 내심 더 자랑스러울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로마 카톨릭교회는 성경에 기초한 영원히 부서지지도 않고 멸망받지도 않을 올바른 교회일까? 먼저 답을 하자면 그렇지 못하다.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성경에 비추어볼 때 그러하다. 그래서 나는 고려신학교 조직신학 교수였던 김 장진 교수님이 로마 카톨릭교회에 대해 비평하신 글로 연결하려 한다. 영국(ENGLAND) 런던(London)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다윗의교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글이다. 로마 카톨릭교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가서 읽어보시고, 구원에 합당하게 봉사하는 정직한 교회들을 직접 찾아보시기 바란다(http://churchofdavid.com/xe/library5/1190).

김 장진 목사님은 2012년 4월 현재,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856-1번지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수향교회(http://www.suhyang.or.kr)에 계신다. 그 싸이트에는 외부인이 글을 쓸 곳이나 연락할 이메일이 없어서 이렇게만 밝힌다.



2012년 4월 11일(수), 우크라이나 끄이브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