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해가 되면 그 전 해에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을 드러내고 감사드리곤 하는데, 지난 2013년을 맞으면서 2012년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분들을 드러내어 감사드리는 일을 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1년이나 늦게 그 일을 합니다. 2012년의 자료를 정리하였으니 2013년에 후원해 주셨던 분들도 곧 정리하렵니다. 

 

신약 성경인 로마서 16장에는 바울 사도께서 자신과 여러 사람의 보호자가 되었던 겐그레아 교회의 뵈뵈 자매(로마서 16: 1~2), 자신의 동역자였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로마서 16: 3~4), 자신의 또다른 동역자였던 우르바노(로마서 16: 9), 자신의 어머니와도 같았던 루포의 어머니(로마서 16: 13), 바울 사도 자신과 온 교회를 먹여 살렸던 식주인(食主人)인 가이오(로마서 16: 23) 같은 여러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손수 일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으니 그에게는 돈이 남아 돌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계시던데, 사실 바울 사도에게는 돈이 늘 부족하였다고 해야 옳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에는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 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 것을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규모 없이 행하지 아니 하며 누구에게서든지 양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 하려 함이니,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주어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데살로니가후서 3: 6~9)는 바울 사도의 고백이 나오니 말입니다. 따라서 바울 사도와 그 일행들 곁에는 이런저런 일로 돕는 성도들이 많았고, 빌립보 지방의 의사였던 누가는 바울 사도에게 의학적인 도움을 주기까지 하였으리라고 보는 것이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골로새서 4: 14).

나와 우리 가족(고 창원, 서 미영, 고 평안, 고 강산, 고 충만)도 바울 사도와 같은 그런 마음으로 날마다 우리 후원자들을 고맙게 기억하며 주님께 늘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와 우리 가족의 인격은 물론 나의 역사적 개혁신앙을 믿고 지난 2012년에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을 여기 기록해 남기며 감사드립니다.

 

 

 

1. 2012년 1월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은 실룩실룩(1월 1일, 200.000원), 심 상현(1월 2일, 6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 새순교회[전 기성 목사] (1월 9일, 50.000원), 박 연숙(1월 10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현교회[강 상석 목사] (이 철율 장로, 1월 11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 해운대제일교회(1월 13일, 100.000원), 이 해경 목사(1월 16일, 1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 광명교회[서 영곤 목사] (1월 16일, 1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 합정동교회[김 효성 목사] (1월 18일, 200.000원), 문 ○○(1월 20일, 150.000원), 오 혜숙(1월 20일,  20.000원), 영적 분별력(1월 20일, 30.000원), 오 영란(1월 20일, 2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 서로사랑교회[박 용국 목사] (1월 25일, 100.000원), 허 은경(1월 25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 두란노교회(1월 25일, 3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 주영광교회[신 동일 목사] (1월 25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광교회[강 동원 목사] (1월 26일, 50.000원), 최 ○○(1월 26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영암 미암중앙교회[박 형종 목사] (1월 26일, 100.000원), 서 영곤 목사(1월 30일, 100.000원), 이 해경 목사(1월 31일, 30.000원)님이셨고, 그 후원금 총액은 이백이십삼만원(2.230.000원)이었습니다. 

 

2. 2012년 2월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주신 분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 선교부(2월 3일, 170.000원), 김 판수(2월 4일, 100.000원), 새순교회(2월 9일, 50.000원), 암태중부교회(2월 10일, 50.000원), 박 연숙(2월 10일, 50.000원), 임 부택(2월 12일, 100.000원), 두란노교회(2월 13일, 30.000원), 미암중앙교회(2월 14일, 100.000원), 해운대제일교회(2월 15일, 100.000원), 합정동교회(2월 15일, 20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川栄智章] (2월 15일, 50.000원), 고현교회[이 철율](2월 17일, 50.000원), 오 영란(2월 20일, 20.000원), 오 혜숙(2월 20일, 20.000원), 허 은경(2월 21일, 50.000원), 강 동원(2월 21일, 50.000원), 서로사랑교회(2월 24일, 100.000원), 이 광호(2월 24일, 100.000원), 최 ○○(2월 24일, 50.000원), 이 미정(2월 27일, 100.000원), 문 ○○(2월 27일, 130.000원), 이 해경(2월 27일, 3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2월 27일, 50.000원), 영적 분별력(2월 27일, 30.000원), 신 동일(2월 27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 선교부(2월 28일, 170.000원), 여수 새순교회(2월 29일, 50.000원), 광명교회(2월 29일, 100.000원)였고, 그분들이 주신 그 후원금은 모두 다 해서 이백십오만원(2.150.000원)이었습니다.

 

3. 2012년 3월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3월 1일, 100.000원), 황 병철(3월 6일, 2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화성권능교회(3월 8일, 150.000원), 암태중부교회(3월 12일, 50.000원), 조 금래(3월 12일, 50.000원), 박 연숙(3월 12일, 50.000원), 합정동교회(3월 13일, 200.000원), 화성권능교회(3월 15일, 5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3월 19일, 100.000원), 해운대제일교회(3월 19일, 100.000원), 오 영란(3월 20일, 20.000원), 오 혜숙(3월 20일, 20.000원), 강 동원(3월 21일, 50.000원), 문 ○○(3월 22일, 130.000원), 허 은경(3월 23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3월 26일, 100.000원), 여수 광명교회(3월 26일, 100.000원), 이 미정(3월 26일, 100.000원), 광주 주영광교회(3월 26일, 50.000원), 영적 분별력(3월 26일, 30.000원), 해남 고현교회[이 철율] (3월 26일, 5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3월 27일, 100.000원), 여수 새순교회(3월 27일, 5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3월 27일, 30.000원), 이 해경(3월 27일, 3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 선교부(3월 28일, 170.000원), 카와에토모아키(30.000원), 문 ○○(3월 29일, 30.000원)이었고, 그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백십구만원(2.190.000원)이었습니다.

 

4. 2012년 4월에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4월 1일, 100.000원), 암태중부교회(4월 10일, 50.000원), 박 연숙(4월 10일, 50.000원), 조 금래(4월 12일, 50.000원), 해운대제일교회(4월 13일, 100.000원), 화성 권능교회(4월 16일, 50.000원), 미암중앙교회(4월 16일, 100.000원), 대광교회(4월 16일, 50.000원), 합정동교회(4월 17일, 200.000원), 오 영란(4월 20일, 20.000원), 오 혜숙(4월 20일, 20.000원), 문 ○○(4월 23일, 1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4월 24일, 100.000원), 허 은경(4월 24일, 50.000원), 이 미정(4월 25일, 100.000원), 성 명숙(4월 25일, 500.000원), 신 동일(4월 25일, 50.000원), 영적 분별력(4월 25일, 3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4월 27일, 17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4월 27일, 100.000원), 최 ○○(4월 29일, 100.000원), 서 영곤(4월 30일, 100.000원)이었고, 그 후원금의 합은 이백이십사만원(2.240.000원)이었습니다.

 

5. 2012년 5월에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분들은 고현교회(5월 1일, 50.000원), 실룩실룩(5월 3일, 100.000원), 이 해경(5월 4일, 30.000원), 여수 새순교회(5월 4일, 50.000원), 김 봉수(5월 7일, 500.000원), 암태중부교회(5월 10일, 50.000원), 박 연숙(5월 10일, 50.000원), 조 금래(5월 11일, 5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5월 14일, 30.000원), 화성 권능교회(5월 15일, 50.000원), 해운대제일교회(5월 15일, 100.000원), 합정동교회(5월 16일, 200.000원), 서 세은(5월 21일, 10.000원), 오 영란(5월 21일, 20.000원), 오 혜숙(5월 21일, 20.000원), 강 동원(5월 21일, 50.000원), 허 은경(5월 22일, 50.000원), 미암중앙교회(5월 22일, 100.000원), 화성 권능교회(5월 22일, 162.000원), 서로사랑교회(5월 24일, 100.000원), 고현교회(5월 24일, 50.000원), 문 ○○(5월 25일, 110.000원), 신 동일(5월 25일, 50.000원), 영적 분별력(5월 25일, 3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5월 25일, 100.000원), 서 영곤(5월 28일, 100.000원), 이 미정(5월 29일, 100.000원), 이 해경(5월 30일, 30.000원)이었고, 그분들이 주신 후원금의 총액은 이백삼십사만이천원(2.342.000원)이었습니다.

 

6. 2012년 6월에 우리들을 기억하고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6월 1일, 100.000원), 여수 새순교회(6월 3일, 5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6월 4일, 5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6월 4일, 1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6월 7일, 170.000원), 조 금래(6월 11일, 50.000원), 박 연숙(6월 11일, 5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6월 13일, 200.000원), 화성 권능교회(6월 15일, 50.000원), 해남 고현교회(6월 15일, 50.000원), 황 배근(6월 18일, 9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6월 18일, 100.000원), 강 동원(6월 19일, 50.000원), 서 세은(6월 20일, 10.000원), 오 영란(6월 20일, 20.000원), 오 혜숙(6월 20일, 20.000원), 허 은경(6월 21일, 50.000원), 문 ○○(6월 22일, 13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6월 25일, 100.000원), 이 해경(6월 25일, 30.000원), 신 동일(6월 25일, 50.000원), 최 상헌[봉동 이비인후과](6월 25일, 100.000원), 장 연화(6월 25일, 30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6월 26일, 100.000원), 영적 분별력(6월 26일, 3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6월 27일, 5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6월 28일, 100.000원), 여수 광명교회(6월 29일, 100.000원)였고, 그 후원금의 합은 이백삼십만원(2.300.000원)이었습니다.

 

7. 2012년 7월에 후원금을 보내신 분들은 실룩실룩(7월 2일, 10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7월 3일, 100.000원), 최 ○○(7월 3일, 100.000원), 여수 새순교회(7월 7일, 50.000원), 암태중부교회(7월 10일, 50.000원), 합정동교회(7월 10일, 70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7월 10일, 100.000원), 조 금래(7월 11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7월 11일, 100.000원), 해운대제일교회(7월 13일, 100.000원), 화성 권능교회(7월 16일, 50.000원), 강 동원(7월 16일, 5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7월 18일, 170.000원), 서 세은(7월 20일, 10.000원), 오 영란(7월 20일, 20.000원), 오 혜숙(7월 20일, 20.000원), 해남 고현교회(7월 24일, 50.000원), 허 은경(7월 24일, 5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7월 25일, 10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7월 26일, 100.000원), 심 상현(7월 26일, 700.000원), 영적 분별력(7월 26일, 30.000원), 신 동일(7월 27일, 50.000원), 문 ○○(7월 27일, 150.000원), 여수 새순교회(7월 29일, 50.000원), 이 해경(7월 30일, 30.000원), 서 영곤(7월 30일, 100.000원)이셨고, 그 총액은 삼백십팔만원(3.180.000원)이었습니다. 

 

8. 2012년 8월에 우크라이나의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분들은 서울 방배본교회(8월 6일, 1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8월 7일, 3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8월 8일, 50.000원), 박 연숙(8월 10일, 50.000원), 조 금래(8월 13일, 5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8월 13일, 20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8월 14일, 100.000원), 화성 권능교회(8월 16일, 5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8월 17일, 200.000원), 서 세은(8월 20일, 10.000원), 오 영란(8월 20일, 20.000원), 오 혜숙(8월 20일, 20.000원), 강 동원(8월 20일, 50.000원), 허 은경(8월 22일, 50.000원), 해남 고현교회(8월 22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8월 27일, 100.000원), 영적 분별력(8월 27일, 3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8월 27일, 100.000원), 신 동일(8월 27일, 50.000원), 최 ○○(8월 28일, 50.000원), 서 영곤(8월 28일, 100.000원), 이 해경(8울 29일, 30.000원), 문 ○○(8월 29일, 120.000원), 여수 새순교회(8월 31일, 50.000원)였고, 그 합은 백오십칠만원(1.570.000원)이었습니다.

 

9. 2012년 9월에 후원금을 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9월 3일, 100.000원), 서울 방배본교회(9월 5일, 10.000원), 고 재경(9월 8일, 10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9월 9일, 100.000원), 암태중부교회(9월 10일, 50.000원), 조 금래(9월 11일, 5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9월 11일, 200.000원), 해남 고현교회(9월 12일, 50.000원), 박 연숙(9월 12일, 5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9월 14일, 10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9월 14일, 30.000원), 화성 권능교회(9월 17일, 50.000원), 서 세은(9월 20일, 10.000원), 오 영란(9월 20일, 20.000원), 오 혜숙(9월 20일, 20.000원), 강 동원(9월 21일, 50.000원), 문 ○○(9월 24일, 150.000원), 이 해경(9월 24일, 30.000원), 허 은경(9월 24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9월 25일, 100.000원), 황 배근(9월 25일, 180.000원), 여수 광명교회(9월 25일, 100.000원), 영적 분별력(9월 25일, 3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9월 26일, 100.000원), 광주 주영광교회(9월 26일, 5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9월 27일, 100.000원), 여수 광명교회(9월 28일, 100.000원)였고, 그 후원금의 합은 백구십팔만원(1.980.000원)이었습니다.

 

10. 2012년 10월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분들은 최 ○○(10월 1일, 150.000원), 실룩실룩(10월 1일, 100.000원), 문 ○○(10월 2일, 50.000원), 이 광호(10월 2일, 150.000원), 서울 방배본교회(10월 5일, 10.000원), 여수 새순교회(10월 8일, 50.000원), 암태중부교회(10월 10일, 50.000원), 박 연숙(10월 10일, 50.000원), 조 금래(10월 11일, 5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10월 11일, 30.000원), 정 영오[사진기 구입을 위한 지정 후원금] (10월 12일, 200.000원), 화성 권능교회(10월 15일, 5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10월 15일, 100.000원), 강 동원(10월 16일, 5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10월 17일, 200.000원), 문 ○○(10월 17일, 50.000원), 서 세은(10월 22일, 10.000원), 오 영란(10월 22일, 20.000원), 오 혜숙(10월 22일, 2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10월 22일, 10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10월 23일, 510.000원 [170.000원 × 3개월]), 허 은경(10월 23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10월 25일, 100.000원), 영적 분별력(10월 25일, 3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10월 26일, 100.000원), 문 ○○(10월 26일, 150.000원), 최 ○○(10월 28일, 5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10월 29일, 100.000원), 이 해경(10월 30일, 30.000원), 여수 새순교회(10월 31일, 50.000원), 신 동일(10월 31일, 50.000원), 해남 고현교회(10월 31일, 50.000원), 박 순은(10월 31일, 100.000원), 서 영곤(10월 31일, 100.000원)이셨고, 그 후원금의 총액은 모두 이백구십육만원(2.960.000원)이었습니다.

 

11. 2012년 11월에 우크라이나에 있는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11월 1일, 10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11월 8일, 30.000원), 암태중부교회(11월 12일, 50.000원), 조 금래(11월 12일, 50.000원), 박 연숙(11월 12일, 50.000원), 서울 방배본교회(11월 12일, 1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11월 13일, 200.000원), 화성 권능교회(11월 15일, 5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11월 15일, 100.000원), 고 경태(11월 10일, 100.000원), 강 동원(11월 16일, 5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11월 19일, 100.000원), 서 세은(11월 20일, 10.000원), 오 영란(11월 20일, 20.000원), 오 혜숙(11월 20일, 20.000원), 해남 고현교회(11월 20일, 50.000원), 박 성천(11월 21일, 1.000.000원), 허 은경(11월 23일, 50.000원), 문 ○○(11월 23일, 130.000원), 박 순은(11월 24일, 10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11월 26일, 100.000원), 영적 분별력(11월 26일, 30.000원), 신 동일[광주 주영광교회](11월 26일, 50.000원), 여수 광명교회(11월 26일, 10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11월 27일, 100.000원), 인천 주은혜교회(11월 27일, 100.000원), 여수 새순교회(11월 29일, 50.000원)였고, 그 총 후원금은 이백팔십만원(2.800.000원)이었습니다.  

 

12. 2012년 12월에 우리에게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은 실룩실룩(12월 1일, 100.000원), 서울 방배본교회(12월 3일, 10.000원), 이 해경(12월 7일, 30.000원), 최 ○○(12월 7일, 100.000원), 암태중부교회(12월 10일, 50.000원), 조 금래(12월 50.000원), 카와에 토모아키(12월 11일, 30.000원), 서울 합정동교회(12월 12일, 200.000원), 강 동원[신월동 대광교회](12월 12일, 50.000원), 부산 해운대제일교회(12월 14일, 100.000원), 김 성수(12월 12일, 250.000원), 박 연숙(12월 17일, 50.000원), 서 세은(12월 20일, 10.000원), 오 영란(12월 20일, 20.000원), 오 혜숙(12월 20일, 20.000원), 허 은경(12월 20일, 50.000원), 영암 미암중앙교회(12월 20일, 100.000원), 인천 두란노교회(12월 21일, 30.00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12월 21일, 170.000원), 해남 고현교회(12월 22일, 50.000원), 목포 서로사랑교회(12월 26일, 100.000원), 광주 회복하는교회(12월 26일, 100.000원), 신 동일[광주 주영광교회](12월 26일, 50.000원), 영적 분별력(12월 26일, 30.000원), 인천 주은헤교회(12월 27일, 100.000원), 손 성배(12월 27일, 100.000원), 문 ○○(12월 27일, 150.000원), 여수 광명교회(12월 28일, 100.000원), 여수 새순교회(12월 31일, 50.000원)였고, 그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의 합은 이백이십오만원(2.250.000원)이었습니다.

 

지난 2012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제일노회의 선교사인 나의 복음 전파와 우리 가족의 생활을 위해 마음을 써서 아낌 없이 후원금을 보내주셨던 여러분들과 교회들에게 마음을 다해서 감사드립니다. 대개는 내가 아는 분들이거나 관련 있는 교회들이고 또 얼굴을 뵌 분들이어서 사람이나 교회의 이름만 보면 알 수가 있는데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의 1년 동안의 지속적인 후원도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분들로는 몇 년째 계속 '실룩실룩'이란 이름으로 찍어 보내시는 분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의 상도동에서 후원금을 보내시는 듯한 '카와에 토모아키' [川栄智章]라는 분입니다. 늘 우리를 기억하며 마음에 두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나 2012년에 후원금을 보내 주셨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하늘의 은혜가 올해도 여러분들께 넘치시기를 빕니다. 참, 이곳에 기록한 자료 중 후원 교회의 이름을 적지 않고 그 교회의 목사님들의 이름을 적은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통장에 찍힌 이름대로 적으려고 했거나 내가 기억하기 좋도록 하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끝으로, 내 은행 계좌 번호를 알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까 하여 글을 남깁니다. 내가 후원금을 받는 은행 계좌는 '국민은행 072702 - 04 - 005392'이고 예금주 이름은 '고창원'입니다. 이에 대한 글은 다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gohchangwon.tistory.com/entry/후원-2006-우리에게-후원금을-보낼-수-있는-은행-계좌입니다).


 

 

2014년 1월 10일(금), 우크라이나 끄이브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