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 자리한 경북대학교(https://www.knu.ac.kr)에서 만든 <<외국인 유학생이 알려주는 나라별 학습법>>을 유튜브에서 보게 되었다. 중국(CHINA),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인도(INDIA)에서 온 유학생들의 입을 통하여 그 나라들의 교육 시스템을 꽤 자세하게 알 수 있다(https://youtu.be/wTxJ1MThT2c;https://youtu.be/qMtizvc5Uc0; https://youtu.be/7QSZOp3EkAQ).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학생들의 발표가 참 인상적인데, 14개월 만에 한국어를 익힌 인도에서 온 상가쉬나, 3년만에 한국어를 익힌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무비나 토이로바의 한국어와 그 내용이 좋다.





또 외국 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공부했는지도 몇 개의 영상으로 알 수 있다(https://youtu.be/URLKxE4-qGUhttps://youtu.be/Gg3QnTs2nQE). 그리고 외국인들을 도와주는 일을 했던 한국 대학생의 영상도 있다(https://youtu.be/a2upK_uhrv4).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영상으로 남긴 경북대학교에 감사한다.




2016년 6월 13일(월요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