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에 속한 나라들 가운데서 인구 7000만명, 수도의 인구 1000만명의 대국인 태국(THAILAND)은 그 전략적인 위치나 영향력에 있어서 중요한 나라이다. 물론 제 1도시인 방콕(Bangkok)과 제 2도시인 치앙마이(Chiang Mai) 간의 인구 차이나 도시 편의성의 차이가 10배도 더 넘는 등 국토의 불균형 발전이 복음 전파나 삶을 불편하게 하고, 또 지성인들을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돌리려면 태국어는 물론 고전 불교어인 빨리어(Pali)에 대한 소양도 쌓아야 하고, 또 자음이 44(42)개에다 모음이 32개나 되는 알파벳을 다 알아야 하고(https://en.wikipedia.org/wiki/Thai_alphabet) 5성조로 발음해야 하며 분야에 따라 다른 태국어의 표현법을 익혀야 하는 불편함도 겪어야 하겠지만, 정통교회의 구원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고귀한 일이겠는가!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한 집 건너에 몇 사람은 태국 여행을 해보셨기에 태국은 그리 색다른 나라도 아니다. 지금도 은퇴하신 분들이 은퇴 이민을 고려하는 나라 가운데 상위권에 속하는 나라가 태국이기도 하고, 어린이들을 공부시킬 만한 국제학교가 가격대별로 무궁하니 자녀교육에 민감한 우리나라 주부들에게도 태국은 그리 낯설지 않다. 게다가 몇 해 전부터 한류 열풍이 태국에 몰아닥쳐 <<대장금>>이 힛트한 이래 태국에서 제일 많이 본다는 3번 채널에서 요즘도 지속적으로 한국 드라마를 더빙하여 내보낸 후 왕실 뉴스가 진행되기에 거리에서 한국에 관심 있고 한국어도 몇 마디 하는 태국 젊은이들을 만날 수도 있는 나라가 오늘날의 태국이다. <<대장금>> (大長今)이 방영된 시간에는 거리에서 택시 잡기가 힘들었을 정도였다니 그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그렇다면 그런 태국에서 한국 선교사들은 어떻게 일하고 어떤 위치에 서 계실까? 초창기 선교사들부터 하면 30년도 더 된 긴 이야기를 할 수 있을 텐데, 그분들은 어떤 이야기를 갖고 계실까? 또 그분들 후에 들어가 활발하게 일하는 오늘날 중장년 선교사들은 어떠실까? 태국에서 일하시는 한국 선교사들이 2012년 6월 현재, 160 가정 정도 된다고 하니 태국은 한국 선교사가 그리 적은 나라는 아니다. 내가 인터넷으로 찾아낸 정보를 통해 보자면, 정 아무개 선교사님이 써놓은 자료도 있고 윤 아무개 선교사님이 세운 신학교도 있으며, 어느 곳에서는 박 윤선 박사님의 주석을 한두 권 번역했다는 이야기도 본 적이 있다. 그러나 개혁교회나 정통 장로교회의 예배식에 따라서 시편 찬송을 부르며 성경을 설교하고, 개혁교회나 장로교회의 교리문답서나 신앙고백서를 정기적으로 가르친다는 이야기를 아직까지 나는 들은 적이 없다. 오히려 요즘 세계를 휩쓰는 신사도운동, 알파코스, 두날개운동을 필두로 한 유사 기독교 종교운동이 횡행한다는 이야기만 무성하다. 대한민국 개혁교회들이나 정통 장로교회들은 이런 때에 태국 복음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겠다.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태국인들을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개혁신앙으로 안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벅찬 일이겠는가! 태국에도 경건한 정통교회 목사가 필요하리라. 




참고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나 웨스트민스터 대 / 소 요리 문답서(The Westminster Larger and Shorter Catechism)들은 모르겠지만 벨기에 신앙고백서(The Belgic Confession of Faith),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Heidelberg Catechism), 도르트 신조(The Canons of Dort)는 내가 지금까지 찾아본 것으로는 태국어 자료는 전혀 없다. 그러나 그 옆 나라인 버마(미얀마, BURMA, MYANMAR)의 버마어로는 번역되어 있다(http://www.cprf.co.uk/languages/foreigncreedslist.htm). 정통교회 선교사들에게는 참으로 놀라운 일이지 않는가! 다시 말하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태국어로는 그것들이 번역되어 있다는 말을 아직까지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혹시라도 선교사로의 부르심에 순응할 인격과 신학이 바른 정통교회 목사가 계시면 한번 태국에 도전해 보시길 빈다. 세계에 복음주의 선교사들은 넘쳐나지만 정통교회의 교리문답서를 실제적으로 믿고 가르치는 칼빈주의 선교사들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그릇된 말은 아니다. 선교지에서는 인격과 신학이 바른 칼빈주의 선교사가 할 일이 많다. 유사 기독교 종교 운동이 넘쳐나는 태국에서는 더욱 더 그러리라 믿는다.



먹고사는 태국에서의 생활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적자면, 태국은 돈의 많고 적음에 따라 살 길을 찾을 수 있는 나라란다. 또 더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단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에 냉방기가 발달되어 있어 건물 안에 들어가면 서늘하다 하니 말이다. 그리고 태국은 우크라이나(UKRAINE)와 달리 언어학원이 잘 되어 있어서 태국인들을 존중하고 꾸준히 언어를 배우면 금방 말을 잘 할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깝고, 방콕에 있는 한인상가에서는 짜장면이나 떡도 먹을 수 있으며, 세계에서도 유명한 새우 수프인 똠얌꿍도 실컷 먹을 수 있고, 수영도 마음만 먹으면 바다에 가지 않아도 백화점이나 콘도에서 할 수 있으며, 순한 수천만 명의 주님을 모르는 유순한 영혼들이 한국인을 반기는 동남 아시아의 태국, 그곳이 혹 당신이 복음을 전해야 할 나라가 아닌가? 자신을 불태워 하늘나라의 복음전파자로서 태국의 영혼들을 위해 평생을 바칠 경건하고 성조 언어에 능한 정통교회 목사들은 없는가? 


태국은 외국 선교사들에게 종교 비자(Religious Worker Visa for foreign missionaries)를 내주는 나라이다. 물론 한정 없이 내주지는 않고 정해진 숫자만큼 내주는 식이어서 어느 태국 선교단체나 교단에 그 숫자가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태국 기독교회 교단에 접촉해야 한다. 아시아의 나라들 가운데 동남아시아의 회교 국가들은 종교 비자를 내주지 않는데, 태국은 그와는 달리 선교사에게 종교 비자를 내 주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학생 비자를 내주는 태국 어학원이나 태국 대학교에서 몇 년 동안 말을 배운 후에도 계속해서 어렵지 않게 종교 비자를 받아서 태국에서 살면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나라이다. 






태국(THAILAND)의 수도인 방콕(Bangkok)은 태국 인구의 2할이 산다고 하는데, 월셋집을 구하거나 집을 살 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자료 지도와 함께 한국어로 글로 써서 블로그에 공개한 분이 계셔서 그 글을 연결해 둔다. "태초의 태국 정보"(Taecho's Thai Info)에 등재된 글이다(http://blog.daum.net/thaistart/18320773).


태국 방콕의 아파트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현지 웹싸이트가 있어서 또 연결해 두려 한다(http://www.thaiapartment.com). 태국에는 우리 식의 원룸을 스튜디오(Studio)라고 하고, 우리 식의 아파트를 콘도(Condo)라고 한단다. 이 웹싸이트에 가면 각 지상철 역 인근의 콘도들을 찾아볼 수 있다. 태국어는 물론 영어로도 적혀있다.






예를 들어 어떤 특정한 역 근처의 집을 정해서 '시암'(Siam) 역 인근의 아파트들을 찾아보면 이렇다(http://www.thaiapartment.com/apartment-search/bts-siam). 또 전체 지상철역 인근의 5000밧트부터 10000밧트 사이(한화로 15만원부터 30만원쯤)의 아파트들을 찾아보면 이렇다(http://www.thaiapartment.com/search-price2).  




방콕의 지하철이나 지상철 역 인근의 주택인 콘도나 아파트를 찾는 인터넷 웹싸이트를 하나 더 연결하고(http://theagent.co.th), 방콕 시내의 주택을 임대할 때 필요한 정보도 좀 더 알린다(http://rakthaiclub.tistory.com/235, http://rakthaiclub.com/bbs_detail.php?bbs_num=4&tb=board_livinginthai_sub10&id=&pg=1&start=). 




2011년 10월의 태국 대홍수 이후 태국에서는 집을 얻을 때 그 대홍수 때 물에 잠긴 지역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입주 조건 중 하나라 한다. 방콕이 더 그런데 지도 하나를 첨부하면 이렇다. 지도 중 홍수 때 물에 잠긴 곳의 집세가 더 낮아졌단다. 






방콕 지상철(Bangkok Mass Trasit System; BTS)에 대한 자료는 다음의 웹싸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http://www.bts.co.th/customer/en/02-route-current_new.aspx). 태국 방콕은 지반이 튼튼하지 않아서 지하철은 중심부에 20여 킬로미터 정도이고 나머지는 지상에 높은 고가를 만들어 지상철을 만들었다고 한다. 여러 건물 사이사이를 지상철로 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나 현지인들에게나 인기라 한다.






참, 태국에서 살려는 사람들은 그 목적이 무엇이든지 간에 태국어를 배워야 할 테니 방콕(Bangkok)의 유명한 태국어 학원 서너 곳을 연결하련다. 알티엘(RTL) 학원으로 유명한 락 태국어학원(Rak Thai Language School; https://www.rtl-school.com), 미국계 학원으로 수업에 부담이 없도록 잘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한 에이유에이 랭귀지 센터(AUA Language Center; http://auathai.com), 교재를 갖고 스파르타 식으로 진행하는 유티엘 랭귀지 스쿨(Unity Thai Language School; http://www.utl-school.com), 한국계 목사가 운영하는 방콕은혜국제학교(Bangkok Grace International School)의 방콕 은혜 언어학교(Bangkok Grace Language School; http://www.grace.ac.th/language) 등이다. 은혜 언어학교를 제외한 다른 언어학원은 1년 정도의 학생비자(ED VISA)를 해당국에서 받아서 태국에 입국하여 태국어를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라.






이제, 태국어 강의 영상들을 좀 연결한다. 먼저, 태국어로 숫자를 세는 법이다. 1부터 10, 10부터 100까지이다(https://youtu.be/8UvP1TXz4s8https://youtu.be/VY3T4ZC91iY). 겨우 6분만에 끝나는 참 간단한 태국어 숫자 공부 영상이다. 






태국어는 중국어(Chinese)처럼 성조 언어(Tonal Language)이다. 성조를 설명하는 영상을 알린다(https://youtu.be/naLui46T15A, https://youtu.be/AMZ8EFPh2Cc). 이 영상으로 태국어의 5 성조(Middle [Flat] Tone: ―, Low Tone: \, Falling Tone: ∩, High Tone: /, Rising Tone: ∪)를 좀 느껴보자.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태국어 강의 영상 하나를 연결한다(https://youtu.be/5sW-1xPpi7c). 태국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 이것은 2016년 최고 영상 모음이란다.






한국어로 된 태국어 강의 영상도 하나 알린다. 박 가은 강사의 좋은 강의인데 태국어 알파벳을 쓰는 법을 알 수 있다(https://youtu.be/gECvgsLgGFE).






참, 전에는 입국허가증인 비자(VISA) 없이 3개월 동안 입국해서 그 옆 나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 지낼 수 있었던 태국도 요즘에는 비자법이 강화되어서 그런 식으로는 지낼 수 없단다. 그래서 영어나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며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대학교를 찾아보았다(http://www.iis.ru.ac.th/index.php/visa-immigration). 방콕(Bangkok)에 있는 람캄행대학교 국제 학부가 그곳인데(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IIS-RU] Ramkhamhaeng University, http://www.iis.ru.ac.th, https://youtu.be/TZ0c9snPCK4), 영어에 대한 특별한 점수를 취득하기 어렵거나 그럴 만한 시간이 없는 외국인들도 이 대학의 입학시험에서 영어 대화 능력이 인정되면 그 대학에 입학할 수도 있고, 그럴 만한 실력이 안 될 경우에는 준비학부에서 영어를 배운 후 입학할 수 있다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개방대학 같은 시스템이어서 아마도 나이 제한 없이 입학이 가능한가 보다. 그러나 정해진 교과서로 혼자 공부하여 시험을 보아 8 년 안에 졸업해야 하기에 힘든 과정이라 한다. 그러므로 이 대학은 태국 유수의 대학 태국어 과정에 입학하기 어려운 사정일 때 관심을 둘 만하고, 이 대학에 입학한다 해도 태국어는 따로 배워야 하는 불편함도 있을 것 같다. 






이제 태국어로 된 노래 몇 곡을 이곳에 좀 알리려 한다(https://youtu.be/rj4_hiU-bX4, https://youtu.be/wsHNUOgJJZU, https://youtu.be/Nkoyj3WN_g4). 짧은 3분이나 4분 정도 되는 유튜브 영상으로 태국어를 좀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이어서 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실력 있는 가수들 가운데 한 사람인 타타 영(Amita Marie Tata Young [영어], อมิตา มารี ยัง [태국어], 1980 -      )의 노래를 몇 곡 연결한다. 그녀는 미국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를 통해 방콕(Bangkok)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노래 경연대회에서 입상하여 오늘날까지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어(English)에 능하다. 그녀의 대표적인 영어 노래 두 곡과 인터뷰 영상을 좀 소개한다(https://youtu.be/_WDHLqHF64U, https://youtu.be/G5c97Rg9oJs, https://youtu.be/2HyuQJTgNCs). 특히 태국어 인터뷰 영상에서는 태국어를 들을 수 있고 중간에 노래도 들을 수 있다.



 



위에 소개한 타타 영(Tata Young)의 영어 노래는 둘 다 아주 빠른데 그 가사는 다음 웹싸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http://www.metrolyrics.com/cinderella-lyrics-tata-young.html, http://www.metrolyrics.com/sexy-naughty-bitchy-lyrics-tata-young.html). 타타 영 뿐만 아니라 태국인들의 자유분방함을 짐작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태국 여자 가수들을 소개한 글을 연결해두려 한다. 실력 있는 많은 여자 가수들을 찾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http://www.listal.com/list/thai-singers).




이제 태국 사람들의 실제 생활을 엿보고 수려한 태국어를 들을 수 있는 태국 영화 몇 편을 이곳에다 연결하련다(https://youtu.be/LByQ7LCUHrg, https://youtu.be/0toWElmGqJI, https://youtu.be/i0gXwusNz6U). 태국어를 한 시간이 넘도록 보면서 태국의 일반인들이나 승려들 같은 여러 사람들의 생활을 좀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어서 카오 지라유 라옹마니(Kao Jirayu Laongmanee)와 나타샤 나울잠(Nattasha Nauljam) 주연의 태국어 단편 영화 한 편도 이곳에 연결한다(https://youtu.be/evLK8E8wO7Q).






이어서 토니 자(Tony Jaa) 주연의 태국 무술 영화 한 편을 소개한다. '똠얌꿍'(Tom-Yum-Goong)이나 '더 프로텍터'(The Protector)라고 알려져 있다. 자신이 키우던 코끼리를 잡아간 사람들을 쫓아 오스트레일리아까지 가서 코끼리를 찾아낸다는 이야기인데 토니 자의 무술로 유명한 영화이다(https://youtu.be/S_LRMzGSMYY).






태국어를 더 많이 들어보기 위해 태국 여자 배구 선수들의 경기를 중계하는 영상을 연결한다(https://youtu.be/PF88h7T9Tes). 태국(THAILAND)이 세르비아(SERBIA)와 2014년에 했던 경기인데 2시간 정도 태국어를 들을 수 있다. 2007년부터 스페인(SPAIN)을 시작으로 스위스(SWITZERLAND), 태국(THAILAND),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의 클럽(Club) 팀을 거쳐 2016년부터 터키(TURKEY)의 페네르바체(Fenerbahce Women's Volleyball Team)에서 세계 1 위의 김 연경 선수와 같이 뛰고 있는 세터(Setter)인 누싸라(Nootsara Tomkom; https://en.wikipedia.org/wiki/Nootsara_Tomkom)의 빠르고 정교한 토스에 힘입어 태국이 이겼던 경기이다. 태국 선수들을 보며 태국어를 들어보자.






태국의 어느 텔레비전 채널(GMM25TV; http://www.gmm25.com)의 영어 프로그램 영상을 유튜브로 몇 개 연결한다(Loukgolf's English Room; https://youtu.be/62hNCevt87g, https://youtu.be/B1vVlb5qM-0, https://youtu.be/MUttR-PjcdY).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5분 정도 이어지는 듯한데, 영어로 진행하는 인터뷰이다. 






이제, 태국의 거리 음식을 소개한다. 세계에서도 음식이 풍부하고 맛있기로 유명한 태국의 음식을 소개한 한 영상이다(https://youtu.be/keZjgPiJJO8).






이어서 어느 태국 웹싸이트에서 소개한 태국에서 먹을 만한 맛있는 태국 음식 10 가지이다(http://bangkok.com/food-top10.htm). 똠얌꿍, 파파야 샐러드(쏨땀), 볶음면(팟타이), 볶음밥(카오팟) 등인데, 사진과 함께 그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태국의 수도인 방콕(Bangkok) 거리를 걸으면서 그 풍경을 담은 어느 유튜브 영상(Walking in Bangkok)을 소개한다(https://youtu.be/2Hses2nG2gc). 






혹시나 관심있는 분들은 태국의 어느 도시에 교회가 얼마나 있는지를 찾아보면 좋을 듯하다. 나는 그 한 예로 태국 남부의 큰 도시인 핫 야이(Hat Yai)에 어떤 교회가 몇 곳이나 있는지 찾아보았다(http://phil.uk.net/hatyai/churches.html).




그리고 태국의 수도인 방콕에 있는 교회들 가운데 영어로 예배를 하는 교회를 소개하는 글로 연결한다(https://www.dahlfred.com/index.php/31-faqsection/thailand4/280-can-you-recommend-an-english-speaking-church-in-bangkok).






이제 지난 2017년 3월에 태국(THAILAND)의 수도인 방콕(Bangkok)에서 루나 스마트폰(Luna TG L800S)으로 내가 담았던 사진을 내 블로그에 널리 알리려 한다. 혹시라도 태국에 가 보지 못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쉬운 것은 내가 방콕 이외의 다른 태국 도시를 방문한 적은 없어서 더 많이 알릴 수 없다는 점이다.  






끝으로, 태국의 왕족에 대한 비평적인 글을 한국어로 된 글이든지 영어로 된 글이든지 간에 좀 찾아서 읽어보시는 것이 태국을 균형 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태국의 '왕실 모독법'을 선교사들도 꼭 알고 지켜야 하니 말이다.


 


2012년 6월 14일(목),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 2017년 6월 7일(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