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대단히 공개적인 나의 작은 뜨락이다. 울 너머에서 살고 있는 내가 겪은 일이나 생각을 남기는 비망록(備忘錄)이다. 

 

아래에서 말하겠지만(6. 표현, 7. 보기) 이 블로그는 데스크탑 컴퓨터나 랩탑 노트북 화면에서 멋지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1. 어투: 나는 이 블로그의 어투를 사람과 대화하는 식의 구어체를 쓰지 않고 책이나 칼럼에 쓰는 방식인 문어체를 쓴다. 전에는 구어체로 대화하듯이 글을 썼지만 얼마 전에 뜻한 것이 있어서 그 후로는 문어체로 글을 쓴다. 이 블로그에서 구어체로 된 글은 어쩔 수 없는 편지와 설교 뿐이다. 그러므로 이 일로 혹 오해하지 마시라. 

 

2. 읽기: 나의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어느 누구나 다 읽으실 수가 있다. 그래서 나는 폐쇄적인 회원제 싸이트인 "카페" 형식을 택하지 아니 한다.

3. 쓰기: 방문자 여러분께서는 이 블로그에 글을 쓰실 수 없다. 전에는 댓글이나 방명록에 아무라도 글을 쓸 수 있도록 하였으나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트랙백도 전에는 열어두었으나 한동안 제한적이다가 이제는 그것도 닫았다. 내 글에 응대하실 분들은 번거롭더라도 내 이메일로 하시라(ChangwonGoh@gmail.com: 고 창원). 

4. 경고: 방문자 여러분들은 이 블로그에 올라있는 나의 글들이나 사진들을 글로 된 나의 허락이 없이는 다른 웹싸이트들로 절대로 퍼가실 수가 없다.

5. 방침: 나는 나의 이 블로그를 내용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그것을 표현해내는 방법에 있어서는 멋지게 드러내려고 애쓰고 있다. 또 나는 이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분들을 마음에 두고서 초등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기록하고 있다.

6. 표현: 나는 이 블로그의 본문 가로 넓이를 전에는 600 픽셀로 맞췄으나 2012년 8월부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의 기본 가로 픽셀인 640 픽셀로 맞췄다 그러므로 이 블로그의 글이나 사진의 가로 넓이는 이제 모두 640 픽셀이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글씨 모양(Font)은 전에는 산돌 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하며 윈도우즈7 이상의 컴퓨터에 내장된 한글 글씨체인 맑은 고딕체(Malgun Gothic, http://www.fontclub.co.kr/Community/FreeFonts.asp?subtype=01)를 썼으나 2012년 8월부터는 첫번째 글꼴로 트레부쳇 엠에스(Trebuchet MS)를 두번째 글꼴로 맑은고딕(Malgun Gothic)을 쓴다. 그러므로 나의 이 블로그는 윈도우즈 7 이상의 컴퓨터에서는 외국어는 트레부쳇 엠에스 글꼴로 나타나고 한글은 맑은고딕체로 나타나게 됨을 알린다. 그리고 그 글씨체의 크기, 곧 본문에 쓰인 글자들의 크기는 포인트로는 12 포인트(Point), 픽셀로 말하자면 16 픽셀(Pixel)로 일반적인 블로그의 본문 글씨 크기보다는 조금 더 큰 편이다. 그리고 줄 간격, 곧 행 간격은 190 퍼센트이다.





7. 보기: 또 나의 이 블로그를 가장 멋지게 보실 수 있는 컴퓨터의 브라우저는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컴퓨터에 가장 많이 설치되어 있고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와, 세계적으로는 두번째로 많이 사용하며 중동부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사용하는 파이어폭스(Firefox)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가 아닌, 옛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소련) 권 나라들에서 많이 사용하는 오페라(Opera)나, 구글에서 내놓은 크롬(Chrome), 매킨토시에서 내놓은 사파리(Safari)에서는 한 단락 안의 글자수가 조금씩은 흐트러진다.


 

2012년 8월, 유럽의 어느 한쪽모퉁이 나라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

2019년 7월, 아시아의 어느 자그마한 도시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