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시의 지하철은 대중 교통으로는 노선이 많고 배차 간격이 짧아서 편리하지만 거리나 방향을 가늠할 수 없는 지하철 지도를 사용할 때마다 참 불편했는데, 세르비아(SERBIA) 출신 프랑스(FRANCE) 디자이너인 육 체로비츠(Jug Cerovic)가 서울 지하철 지도를 새로 만들었다(http://www.inat.fr/metro/seoul). 





세계 여러 나라 거대 도시들의 지하철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는 육 체로비츠와 네이버(http://www.naver.com)가 손잡고 서울시 지하철 지도를 새로 그렸는데 그 앱은 이렇다(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onderever.seoulsubway&hl=ko). 참, 대한민국 제 2 도시인 부산광역시의 지하철 노선도도 육 체로비츠가 새로 그려 놓았다(http://www.inat.fr/metro/busan/). 육 체로비츠는 여러 나라 주요 도시의 지하철 지도도 그리고 있는데(http://www.jugcerovic.com/maps/inat-metro-mapping-standard/), 런던, 베를린, 모스크바, 파리, 마드리드, 테헤란, 델리, 타이페이, 상하이, 베이징, 토쿄, 워싱턴, 보스톤 같은 도시들의 지하철 지도를 새로 볼 수 있다. 

육 체로비츠가 세계 여러 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를 그린 일을 인터넷 신문이 소개한 뉴스글은 다음 싸이트에 나타나 있다(http://www.dailymail.co.uk/travel/article-2600776/The-universal-Underground-map-How-city-Tube-maps-look-designed-way.html). 체로비츠의 이 유익한 디자인 작업에 세계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2016년 6월 11일(토요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