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2억 5천만 명 정도 되는 인도네시아(INDONESIA)의 사랑 노래를 몇 곡 남긴다. 음악 그룹인 바론 소울메이트(Baron Soulmates)의 노래인 <<자뚜 친따>> (Jatuh Cinta [fall in love]; https://youtu.be/8AZOclokkVw)가 그 첫 곡이다. 이 노래의 인도네시아어 가사는 다음에 있다(http://lirik.kapanlagi.com/artis/baron_soulmate/jatuh_cinta). 사랑에 빠진 듯한 말을 반복하는 편이라 듣기가 쉽다. 아래에 영상이 있다. 





두 번째로, 레기나 이바노바(Regina Ivanova Polapa)가 부른 사랑 노래이다(Aku Jatuh Cinta [I fall in Love]; https://youtu.be/heS8_kxVQUc). 인도네시아어 가사가 영상에 떠올라서 따라 부르기가 좋다. 그녀는 인도네시아의 아이돌이란다. 





세 번째로, 배우이자 가수인 라우디아 친띠아 벨라(Laudya Chintya BELLA)와 라피 아흐마드(Raffi AHMAD)가 같이 부른 노래 <<조도 디땅안 뚜한>> (Jodoh di tangan Tuhan)이란 노래다(https://youtu.be/THAYWtukV40). 번역은 다 달라서 제목을 정확히 알 수 없다. 가사는 다음에 있다(http://liriklagu-top.blogspot.kr/2009/12/lirik-raffi-ahmad-feat-laudya-chintya.html). 친띠아 벨라는 유명한 배우 겸 가수인가 보다. 







2016년 7월 15일(목요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