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룡 장로님을 통해 전해 들은 인도(REPUBLIC OF INDIA) 김 정구 선교사님의 유튜브 영상을 이곳에 하나 연결한다(https://youtu.be/-rIQeGZ6DdE). 그분이 우리나라 기독교 방송 중 하나인 씨티에스(CTS TV)의 <<내가 매일 기쁘게>> (진행: 최 선규, 윤 영미 아나운서, 2016년 11월 14일 [월] 방영)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이다.





김 정구 선교사님은 쉰네 살 때 인도로 나가서 이태 후에 사모님이 인도로 합류하신 이래 지금까지 고아들의 아버지로 신학생들의 목사로 살고 계신단다. 미국에서 일을 하여 돈을 번 현지 인도인 데이비드 의사 선생님을 만나 만 평 정도 되는 땅을 헌납받고 해마다 한국 교회들의 단기 봉사를 통해 교실을 지어 10년 만에 학교를 완성하여 천 여 명의 학생들을 품고 가르치는 등 남인도의 큰 도시인 벵갈루루(Bengaluru)에서 왕성하게 일하고 계신다. 피아노를 가르칠 선생님과 신학교나 학교에서 교목으로 일할 영어를 잘하는 목사를 찾고 계신단다. 또 한국 학생들과 한국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서 도마 사도(Apostle Thomas)의 순교지라는 타밀나두주(State of Tamil Nadu) 호수르(Hosur) 지역에 국제학교를 열 계획인데, 교실과 식당은 지었지만 기숙사를 완성하지 못 해서 아직은 개교를 하지 못 하고 있다면서 이 일을 위해서 기도와 관심을 바라고 계신다고 한다. 


  



참고로 그분은 도마 선교 센터(Thomas Mission Centre)를 운영하고 계신데, 세 개의 법인을 갖고 있단다. 학교 법인, 종교 법인, 사회복지 법인이 그것이다. 첫째, 학교 법인으로는 '인디아 도마 학원'이란 이름 아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운영하는데 천 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단다. 들째, 종교 법인으로는 '인디아 장로회'란 이름 아래 예배당이 있는 교회가 121개, 집에서 모이는 교회가 500개란다. 셋째, 사회복지 법인으로는 350명이 있는 9개의 고아원과 한센병 사람들을 돌보는 곳이 있단다.




2017년 1월 15일(일요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고 창원(http://GohChangwon.tistory.com)